VOID 완주 기념

 

 

처음 구상했을 때 너무 늙어보여서 폐기된 외관을 10년 후라 쳐주고 있었는데... 보이드 완주 후에 같은 탁 분들이랑 이것저것 썰풀고 혼자서도 이런저런 생각 하다 보니 너무 (잘 어울려서 그대로 10년 후라 해도 될 것 같고) 뻐렁쳐서 그려줬음.

 

난 적당히 생일축하해~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, 같은 탁 분들이나 VOID 관련으로 얘기를 나눠서 료마를 알고 계시는 분들이 "남성용 스킨케어 광고 찍고있는것 같다" ← 셔서 너무 웃겼음(하지만 하라면 할듯!)

 


 

세션 중에 있었던 모든 서사를 같이 생각해 보면 료마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곡은 이거지 싶다.

 

발묘 (출항) - COVER/dongdang